10월 31일
열흘만에 다시 찾은 파주삼릉. 그새 단풍이 참으로 아름답게 들었다.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을 보니 몇 주 지나지 않아 옷을 다 벗을 듯. 일요일은 오전 10시 좀 넘으면 주차 전쟁.
때: 2021년 7월 12일-13일
숙박: 고라니
우리나라 최초의 휴양림이라해서 노후한 시설을 기대했었는데, 리노베이션을 해서인지 전혀 그렇지 않았고, 일단 휴양림의 규모가 커서 산책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. 전국의 '치유의 숲'을 검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을 정도.